K-water,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카테고리 없음2016. 10. 14. 15:02
K-water,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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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와 충청남도, 부여, 서천, 태안군은 13일 10시, 충남도청에서 노후화된 지방상수도시설 개선을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70~80년대에 주로 설치되어 단수와 누수 등의 경제적 손실이 계속되는 노후 지방상수도를 K-water의 물 관리 경험과 기술로 개선하기 위함이다. K-water는 정부의 국비 지원으로 총 사업비 약 700억 원 규모의이번 충청남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3개 군 합계 총 97㎞에 달하는 노후 수도관 교체*, 누수 탐지와 복구, 수도관 정비, 유량 감시체계 구축 등을 실시한다.
그리고 충청남도는 지자체 부담을 줄이기 위한 도비투입, 국고 보조금 확보 등 행정과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부여, 서천, 태안 등 3개 군은 관할 지역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K-water와 상호 협력한다. 본 사업은 2017년부터 본격 시행되며, 전국 유수율* 평균 83.7%보다 낮은 3개 군의 사업구역 유수율을 58.9%에서 2021년 까지 약 85%로 끌어올려 깨끗한 수돗물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수돗물 누수량은 2014년 전국 6억9천㎥로 팔당호 담수량의 약 2.7배이며 전국에 48일간 공급할 수 있는 양으로서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약 6천억 원에 이르는 상황이다.
K-water 김병하 경영본부장은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주민 불편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라며, “K-water는 상수도 운영 경험과 전문 기술을 활용해 물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70~80년대에 주로 설치되어 단수와 누수 등의 경제적 손실이 계속되는 노후 지방상수도를 K-water의 물 관리 경험과 기술로 개선하기 위함이다. K-water는 정부의 국비 지원으로 총 사업비 약 700억 원 규모의이번 충청남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3개 군 합계 총 97㎞에 달하는 노후 수도관 교체*, 누수 탐지와 복구, 수도관 정비, 유량 감시체계 구축 등을 실시한다.
그리고 충청남도는 지자체 부담을 줄이기 위한 도비투입, 국고 보조금 확보 등 행정과 재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부여, 서천, 태안 등 3개 군은 관할 지역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K-water와 상호 협력한다. 본 사업은 2017년부터 본격 시행되며, 전국 유수율* 평균 83.7%보다 낮은 3개 군의 사업구역 유수율을 58.9%에서 2021년 까지 약 85%로 끌어올려 깨끗한 수돗물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수돗물 누수량은 2014년 전국 6억9천㎥로 팔당호 담수량의 약 2.7배이며 전국에 48일간 공급할 수 있는 양으로서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약 6천억 원에 이르는 상황이다.
K-water 김병하 경영본부장은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주민 불편을 막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라며, “K-water는 상수도 운영 경험과 전문 기술을 활용해 물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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