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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음, ‘제2회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맞이 식사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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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이 ‘제2회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을 맞아 15일 광주시 문화스포츠센터에서 800인분의 식사를 지원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은 경기도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간의 원활한 유대관계 및 아동의 건전한 사회적·정서적 발달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27개 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센터 아동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센터 종사자들과 아동을 위한 시상, 아동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희망이음은 경기도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온라인교육강좌, PC지원, 식사봉사 등 나눔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광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희망이음 천행록 차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제2의 집이나 다름없는 따뜻한 보금자리”라며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을 맞아 서로를 격려하는 즐거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식사를 지원하게 됐다. 맛있게 먹고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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