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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이론물리센터 기초과학 진흥 위한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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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와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가 15일 APCTP 본부에서 권역 내 기초과학 진흥 및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태 지역 물리학계를 대표하는 양 기관은 공동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센터 운영 등의 협력활동을 통해 세계 기초과학 블록화에 대응하는 권역 내 연구·학술 활동의 구심점이 될 것이다.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 호주 등 아·태지역 16개 국가 18개 물리학 관련학회가 모인 단체로 미국물리학회, 유럽물리학회와 함께 세계물리학회 3대 학술단체이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1996년 창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국제 유수 연구소들이 위치한 16개 국가와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연구 및 협력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10개 회원국으로 출범했지만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계속적으로 회원국의 인연을 맺으며 확대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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