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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환상적인 비행체험 ‘플라이벤처’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23일 그 꿈을 실현해 줄 초대형 야심작을 선보인다. 10년 만에 300억원의 최대 투자가 이루어진 신규 어트랙션 ‘플라이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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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과학자가 발명한 플라잉 머신을 타고 즐기는 시공간 초월 비행여행 콘셉트로 실감나게 하늘을 날며 익사이팅한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았다.

‘플라이벤처’는 높이 12m, 폭 20m의 초대형 곡면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영상이 단연 압권이다. 스크린이 휘어진 상태에서 영상이 상영되기 때문에 보다 더 짜릿한 비행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여기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72인승 비클에 진동효과를 구현하는 어트랙션 시스템과 향기, 바람, 안개 등의 특수효과가 더해져 5분간 오감을 통해 실제 비행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초자연을 주제로 한 영상은 땅, 물, 바람 등의 자연세계를 CG로 웅장하게 표현했다. 괴짜 과학자가 작업하던 비행연구 흔적을 따라 신비한 세계로 초대한다는 스토리를 입혀 더욱 현실감 넘치는 모험이 가능하다.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2015년도 차세대 실감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대한민국 주제의 영상은 올 로케이션 실사 촬영을 통해 한반도의 찬란한 비경이 두 눈 가득 드넓게 펼쳐진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플라이벤처는 외국 사례에서도 보듯 장기간 상위에 랭크된 인기 어트랙션으로 관람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며 최근에 선보인 VR 어트랙션과 마찬가지로 어트랙션의 우수함에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자체 기획, 개발한 영상 콘텐츠까지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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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 steelheart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