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서 만난, 우리 물고기 기획전시회 개최
시흥에서 만난, 우리 물고기 기획전시회 개최
6일 시흥시청 1층 로비에서는 ‘우리 물고기 기획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물 속 생명과의 신비로운 만남, 시흥에서 만난 우리물고기’라는 주제로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시흥아카데미 ‘우리 물고기학교’ 수강생들이 갯골생태공원 일대와 저수지, 하천에서 직접 채집한 어류 18종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륙 송사리, 왜몰개, 좀구굴치와 같이 농약이나 논 경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어종을 전시하며, 우리 하천의 여울, 소, 수초 등 물속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수조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시 어종의 생태, 양식 방법 등 물고기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설명 패널과 물고기 관련 서적, 어류표본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우리물고기학교 등 시흥아카데미를 기획‧운영하는 우정욱 시민소통담당관은 ‟우리물고기 기획전이 그동안 잘 몰랐던 우리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물고기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흥의 하천 살리기와 물고기 다양성 유지를 모색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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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 steelheart80@hanmail.net
시흥시, 2016 복지행정상 우수상 수상
시흥시, 2016 복지행정상 우수상 수상
시흥시는 6일, 2016년 지역복지사업 우수 지자체 합동시상식인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자체별로 실시하였던 지역복지사업을 각각 지역사회보장계획, 복지재정효율화, 복지전달체계화 부문으로 나누어 서면, 대면 평가와 우수사례발표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흥시는 그 동안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라 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위원 39명을 구성하고 ‘시민의 사회적 자립체계 구축’, ‘시민의 복지 참여 활성화’, ‘서로 돕는 복지체계 확립’, ‘안심보호체계 구축’, ‘시민의 건강한 생활증진’, ‘사회적 안전망 강화’, ‘시민의 생활안정 체계구축’ 등 사회보장 급여의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방안에 대해 노력해 왔다.
원용선 주민생화과장은 “현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사회보장 전달 체계 조직과 운영방안을 더욱 강화하겠다. 또, 사회보장 자원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회적 약자계층에게 최상의 맞춤복지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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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 steelheart80@hanmail.net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강원도 정선군에 17번째 ‘기억키움학교’ 개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강원도 정선군에 17번째 ‘기억키움학교’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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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소식은 정선군청 전정환 군수, 정선군의회 김옥휘 의장, 생명보험재단 유석쟁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명보험재단의 기억키움학교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주간보호프로그램이다. 경증 치매 어르신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서비스 혜택을 받기 어렵다. 경증 치매 어르신의 경우에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치매 증상이 악화되는 속도를 지연시키고 심리적 안정을 도와 개인적, 사회적 비용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2011년부터 기억키움학교 사업으로 지난 주에 개소한 홍천군을 비롯하여 서울 6곳, 지방11곳 총 17곳에서 운영·지원 중이다.
특히 강원도 정선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2%에 달하지만, 치매 어르신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기관이나 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부양자가 생계활동으로 바쁜 낮 시간에는 치매 어르신을 안전하게 보호해드릴 수 없는 실정이었다. 이에 이번에 개설한 정선군 기억키움학교는 정선군 내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향후 정선군의 치매 문제를 해결해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군 기억키움학교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께 보호, 재활, 심리, 인지 등의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건강 관리를 지원해드리고, 가족들 간의 유대감을 높여 보다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들을 전개한다.
생명보험재단 유석쟁 전무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기억키움학교를 개소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 기억키움학교가 정선군의 경증 치매 어르신과 부양가족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9개 생명보험회사들이 공동으로 출연하여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고령화극복 지원사업, 저출산해소 지원사업, 생명존중 지원사업, 자살예방 지원사업 등 4대 목적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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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 steelheart80@hanmail.net
한국주거복지 ‘제12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한국주거복지 ‘제12회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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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선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비롯하여 LH공사 주거복지본부장, 우리은행 부행장 등 각 금융기관 대표, 민간단체, 공기업, 지자체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주거복지사업 공로가 뛰어난 기관과 개인을 시상하는 한편 주거복지 우수 사례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국주거복지 수상자는 모두 4명으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이다.
수상자는 전북 익산 하누리인테리어 조순정 대표, 경남 김해 인제하우징 오재현 대표, 경기 부천 느티나무인테리어 박병호 대표와 단체로는 전북 김제 상우산업개발이다. 이들은 주거복지 자활기업 조합원으로 주거 급여 및 주택 개량 등 저소득층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각기 헌신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수상자인 조순정 대표는 “앞으로도 주거복지 최일선의 현장에서 취약계층 주거복지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우수 주거복지 사례 발굴과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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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기자 : newsspeed@naver.com
풍산 임직원,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연탄 2천장 전달
풍산 임직원,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연탄 2천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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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풍산 임직원들이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풍산 임직원들은 홍은1동 가구의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총 2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풍산 임직원들은 추운 겨울 속에서도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어르신들은 손수 따뜻한 꿀차를 봉사자들에게 건넸다.
풍산 임직원들은 “추운 날씨지만 어르신들의 겨울나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속적인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의 수혜자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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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기자 : newsspeed@naver.com
한미약품, 아주대와 손잡고 혁신 항암신약 개발
한미약품, 아주대와 손잡고 혁신 항암신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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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지난 5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와 손지웅 부사장, 아주대학교 김동연 총장과 유희석 의무부 총장, 최경희 산학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의대 서해영 교수팀과 줄기세포 활용 혁신 항암신약 개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해영 교수팀이 개발한 항암신약 후보물질은 건강인에서 추출한 골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에 사이토신 데아미나아제 유전자를 삽입한 것으로, 현재 후기 전임상을 진행 중이다. 2017년 교모세포종 대상 국내임상 1상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뇌종양을 비롯해 다양한 암종으로 적응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신약 후보물질은 보건복지부의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연구지원을 받아왔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우수성과 활용확산 컨설팅 지원사업 및 식약처 첨단 바이오의약품 R&D 컨설턴트 지원사업 과제로도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미약품과 아주대학교 서해영 교수팀 및 김성수 교수팀, 분당차병원 조경기 교수팀이 참여하는 이번 과제는 산업자원통상부의 바이오의료기기 산업핵심기술 개발사업(유망바이오 IP 사업화촉진) 지원과제로 선정돼 3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아주대학교 서해영 교수는 “글로벌 R&D 능력을 갖춘 한미약품과 신약개발 프로젝트를함께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뇌종양 및 다양한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는 “유망 신약 후보물질 도입을 통해 한미약품의 R&D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한 국내외 산·학·연과의 다양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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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기자 : newspeeddaily@naver.com
화이어캅스서울, 독서클럽 용수철 통한 직원개발 독려
화이어캅스서울, 독서클럽 용수철 통한 직원개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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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독서토론을 수년전 실시하고 나누는 것에 대한 뉴스는 줄곧 나왔지만 중소기업이 이렇게 꾸준히 독서를 통해서 직원과 나누고 소통, 발전을 독려해 오는 것에 대한 사례는 드물기에 더욱 더 특별하게 여겨지고 있다.
화이어캅스의 독서토론은 매월 테마를 미리 정하여 두고 사내도서관에 있는 장서 2천권 중에 본인이 원하는 책을 선정하여 읽고, 독서토론이 있는 날에 이름하여 ‘본깨적’을 원페이지에 정리하여 직원들 앞에서 발표하는 순서로 이뤄진다.
비전과 꿈, 성공과 성공스토리, 리더십, 전략과 전술서, 긍정 및 자세, 메모와 스크랩 등 자기개발, 공부와 독서, 대화법 및 대인관계, 기획 및 아이디어, 마케팅 및 영업, 경영 및 경제, 인물 및 위인이 2016년의 12달 주제 테마이다.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스킬을 키움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이 읽은 수십 권의 책을 1시간반이라는 아주 짧은시간에 같이 핵심사항을 이해하고, 나누는 뜻 깊은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의 참여와 더불어 반응이 매우 좋아 창사 이래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화이어캅스의 이기배 대표는 “중소기업은 직원들은 성장시키고 소통하는 방법이 대기업에 비해서 여러 가지 차원에서 한계가 있으며 특별한 투자 또한 전무한 상태가 현실이다. 그렇지만 화이어캅스는 이런 어려움 극복방법을 책에서 찾았으며 도움이 되는 분야의 책을 서로 읽고 나누며 느낀 점에서 끝나지 않고 회사와 고객에게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지에 대한 답을 책에서 얻고 있다. 또 이런 독서토론의 효과는 매우 커서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고객과의 좋은 관계나 업무수행에 대한 자신감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의 멋진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 꾸준한 관심과 더불어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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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기자 : newsspeed@naver.com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아시아 다문화 현장 경험 공유
유네스코 아태교육원, 아시아 다문화 현장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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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7개국과 한국의 교육가들이 모여 교사교류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이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성과보고회로 12월 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올해 몽골,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에 파견되었던 한국 교사 75명과 이들 6개 대상국 교육부 및 주한 대사관 관계자, 한국 교사를 파견하고 6개국 교사를 초청한 시도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 등이 성과보고회의 주인공이다.
이 밖에 현재 한국에 파견돼 활동 중인 필리핀 교사 20명과 2012~2016년 각 국가별 대표 기참가자, 2017년 추가 교류 대상국인 캄보디아 교육부 관계자, 교육 ODA 전문가, 학부모, 교대 및 사대 졸업자 등 예비 교사들까지 총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행사는 교사교류사업 및 교육 ODA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 해외 교사들이 각각 상대국에 파견되어 현지 학교에서 직접 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교사교류 사업에서 참가 교사들은 활동을 마친 후 다문화 교육관련 교재 개발 및 파견국에 대한 한국 학생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한다. 5년째로 접어든 교사교류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올해 교사교류를 시작한 태국을 비롯한 6개국 교육부 대표단이 동 사업이 자국의 교육에 미친 영향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또한 몽골,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의 학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친 한국 교사들이 활동경험 발표와 더불어 각 국에서 배운 전통 춤, 노래 등 공연을 직접 선보인다. 아울러 6개 대상국 교사들의 한국 초청활동을 지원한 한국의 배치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 지역사회 대표 등이 외국 교사들의 활동 내용과 이로 인한 효과 등을 공유함으로써 향후 참여를 고려하는 학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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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 steelheart80@hanmail.net
하나투어, 마카오 직항 노선 활용하여 신상품 출시
하나투어, 마카오 직항 노선 활용하여 신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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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에 따르면 마카오는 최근 3년간 20%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곳으로 특히 중·장년층 수요가 1년 새 60% 남짓 증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하나투어는 이번 직항 노선 확대를 적극 활용해 항공좌석을 월별 출발기준 약 500석에서 2,500석으로 약 5배로 증가한 좌석을 확보하고 문화유적 투어, 맛집 투어 등 다양한 연령대가 선호할만한 테마를 일정에 녹여내어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마카오 직항에 참여하는 저비용항공사는 기존에 운항되고 있던 에어마카오를 포함,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서울항공, 진에어로, 항공마다 출발시각이 다양해서 고객의 상품 선택폭이 넓어졌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일정에 추가된 지상 최대의 워터쇼인 ‘더하우스오브 댄싱워터쇼’는 약 3,000억원의 제작비용이 투입된 마카오를 대표하는 최고의 쇼로, 수중 쇼, 오토바이 쇼 등의 관람은 마카오 여행을 더 화려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을 만하다.
하나투어 홍콩/마카오팀 장백진 팀장은 “기존엔 마카오가 홍콩 여행 중 시간을 쪼개어 카지노 체험을 위해 반나절 정도 머무는 여행지 이미지가 강했으나, 사실 마카오는 카지노 외에도 문화유적이나 쇼핑, 맛집 등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가득한 곳이다”며 “이번 마카오 직항 전폭 확대를 계기로 그 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마카오의 다채로운 매력을 고객들에게 적극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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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 steelheart80@hanmail.net
경인사회복무교육센터, 용인 에버랜드서 한마음 행사 실시
경인사회복무교육센터, 용인 에버랜드서 한마음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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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행사는 직무교육에서 솔선수범하고 우수한 교육태도를 보인 사회복무요원을 축하하는 행사지만 이번에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요청에 따라 그 의미를 넓혀 지역 아동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동산에서 행사가 진행되면서 참여 아동들이 즐거워했고 이를 경험한 모범사회복무요원들도 큰 보람을 느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무요원은 “너무 신나하는 아이들을 보니 한마음 행사를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하길 잘한 것 같다”며 “더 적극적으로 한마음 행사뿐 아니라 경인센터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를 준비한 경인센터 박덕수 주임은 “휴일임에도 한마음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고맙다. 행복해하는 아동을 보며 이번 행사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다음에도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인센터는 2008년부터 경기남부 및 인천지역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전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복무요원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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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기자 : steelheart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