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드데일리

홀리카 홀리카, ‘드라이플라워 네일 컬렉션’ 10종 출시

 
18e05e1a6874aa809be7d73bb46cc941_1476408
 
엔프라니의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가 F/W 시즌에 어울리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네일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베이직 네일즈 F/W 드라이플라워 네일 컬렉션 10종’을 선보인다.

이번 네일 컬렉션은 자연의 바람과 햇살이 빚어낸 드라이플라워 컬러에서 착안, 심플하고 단아한 레드·브라운 계열 컬러 6종과 은은하고 우아한 펄 광택을 부여하는 쉬머 컬러 2종,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글리터 컬러 2종 등 총 10종으로 구성되어 손 끝에 스타일리쉬한 가을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모든 피부톤에 조화롭게 어울려 세련된 네일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손톱에 바르는 순간 눈부신 광택과 선명한 발색을 선사하고 우수한 지속력으로 시간이 지나도 처음 도포한 듯 빛나는 반짝임을 유지하는 것도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빠르게 건조되는 ‘퀵 드라이’ 효과로 네일 도포 시 발생하는 찍힘, 벗겨짐 현상을 최소화시켜 혼자서도 간편하게 네일 케어를 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10종 중에서도 레드 계열의 드라이플라워를 연상시키는 ‘가을밤 코스모스’와 ‘해질녘 튤립’은 2016년 F/W 시즌 트렌드 컬러로 홀리카 홀리카의 ‘프로:뷰티 에나멜 볼립 틴트 F/W 리미티드’ 제품과 함께 매치해 사용하면 더욱 고혹적인 이미지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본문보기 : http://www.newspeeddaily.com

247코리아, 호신용 모바일 앱 ‘247SOS’ 출시

 
247코리아가 호신용 모바일 앱 ‘247SOS’를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8e05e1a6874aa809be7d73bb46cc941_1476408
 

‘247SOS’는 각종 여성 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안전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 호신용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리가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과 연동가능하다. 

‘247SOS’는 위급상황 발생 시 앱을 실행하면 즉시 경보음이 울리고, 112와 함께 사전에 지정해 둔 번호로 전화가 연결되어 사용자의 위급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자동 실행되어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하며 해당 영상은 위치 정보와 함께 경비업체로 전달된다. 이에 앞서 247코리아는 호신용 스마트폰 케이스 ‘VOLT CASE’도 선보인 바 있다. ‘VOLT CASE’는 소형 전기 충격기가 탑재되어 있어 효과적인 호신용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기 충격기는 사용자가 미리 등록한 보안 해제 방식으로만 작동되도록 해 오남용을 예방했다.

‘247SOS’ 앱은 케이스와 연동해 활용할 경우 그 사용성이 극대화된다. 케이스가 없이도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출동 서비스를 신청하면 위급 상황 시 자동 신고를 할 수 있다.  현재 ‘247SOS’는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6.0 이상을 지원하는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247코리아는 CES 2016에 참가해 미국, 독일, 프랑스 등 많은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미국에서 ‘VOLT CASE’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KT와 협력해 제품 및 서비스에 관해 논의 중이며 이르면 2016년 하반기에 케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본문보기 : http://www.newspeeddaily.com

녹십자, 재난 안전교육 실시

 
18e05e1a6874aa809be7d73bb46cc941_1476408
 
녹십자가 지난 13일 경기 용인소방서 보정 119 안전센터의 협조를 얻어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녹십자는 전 임직원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재난과 위기에 대한 대비를 생활화하기 위해 매년 본사 및 전국 사업장에서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녹십자 용인 본사에 근무하는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을 시작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기초 소방시설 사용방법과 심폐소생술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근 경주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지진으로 지진 대비 경각심이 높아진 사회적 상황을 반영하여 지진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지진 발생 1~2분 사이 행동요령, 출구 확보, 승강기 사용금지 등 구체적인 지진 대피 및 대처법을 익혔다. 녹십자는 안전을 경영의 화두로 삼고 있다. 현재 생산공장에 배치된 안전관리 요원 외에 본사 차원에서도 안전관리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 시 효과적인 조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를 위해 ‘녹십자 자위소방대’를 편성해 소방대원의 임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김관호 녹십자홀딩스 총무팀장은 “지진, 화재 등의 위기상황에 처할 경우, 평상시 충분한 훈련을 통한 초기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안전경영 정책에 따라 재난 발생시 대응 매뉴얼에 따른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문보기 : http://www.newspeed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