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 우수성 홍보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9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 우수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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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사회복무교육센터는 정부 3.0 가치 확산 및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나눔국민운동본부에서 주최하는 ‘제7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제도와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 직무교육의 우수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15일, 16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나눔대축제는 ‘나눔에 반하다’라는 컨셉으로 시민단체, 사회복지단체 및 기업 등 80여개 기관에서 참여하는데, 서울센터에서는 홍보부스 운영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복무제도 및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서울센터에서는 직무교육 홍보자료 배부 및 교육 안내, 아동 대상 팔찌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및 퀴즈를 통한 경품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사회복무요원 재능나눔봉사동아리인 ‘따세만사(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사회복무요원)’의 뮤지컬노래, 악기 연주 등 공연도 실시한다.
한편 서울센터는 2008년부터 서울 및 경기북부, 강원도지역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직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16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나눔대축제는 ‘나눔에 반하다’라는 컨셉으로 시민단체, 사회복지단체 및 기업 등 80여개 기관에서 참여하는데, 서울센터에서는 홍보부스 운영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복무제도 및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서울센터에서는 직무교육 홍보자료 배부 및 교육 안내, 아동 대상 팔찌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및 퀴즈를 통한 경품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사회복무요원 재능나눔봉사동아리인 ‘따세만사(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사회복무요원)’의 뮤지컬노래, 악기 연주 등 공연도 실시한다.
한편 서울센터는 2008년부터 서울 및 경기북부, 강원도지역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직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넥센타이어, 포르쉐 카이엔 공급기념 고객사은 이벤트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9
넥센타이어, 포르쉐 카이엔 공급기념 고객사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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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포르쉐 카이엔 공급을 기념하여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 및 윈터 명품보증제도를 실시한다.
이 달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은 이벤트는 윈터제품인 윈가드 스포츠, 윈가드 ice, 윈가드 ice SUV, 윈가드 SUV와 프리미엄 제품인 엔페라 AU5, 엔페라 RU5, 엔프리즈 AH8 중 4개를 렌탈하면 고객이 입력한 주소지로 ‘바자르(BAZAAR) 퀸사이즈 고급 이불’이 배송된다. 행사 참여점은 넥스트레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윈터명품보증제도는 넥센타이어의 겨울용 대표 제품인 윈가드 스포츠, 윈가드 아이스, 윈가드 아이스 SUV, 윈가드 SUV 중 4개 구매 시, 펑크 등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사용 불가품에 대해 1회에 한하여 1:1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다.
전국 타이어테크와 타이어뱅크 등 타이어 전문매장에서 구매 시 보증서를 증정하며, 이를 넥센타이어 홈페이지에 등록한 후, 지참하여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명품보증서 지급기간은 2016년 10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보증 서비스는 2017년 6월 30일 까지 받을 수 있다.
넥센타이어 한국지역담당 임금옥 전무는 “최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포르쉐에 타이어 공급을 시작하는 등 넥센타이어의 진보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명품보증제도를 겨울용 제품에도 확대하였으며, 고객 사은 행사 또한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달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은 이벤트는 윈터제품인 윈가드 스포츠, 윈가드 ice, 윈가드 ice SUV, 윈가드 SUV와 프리미엄 제품인 엔페라 AU5, 엔페라 RU5, 엔프리즈 AH8 중 4개를 렌탈하면 고객이 입력한 주소지로 ‘바자르(BAZAAR) 퀸사이즈 고급 이불’이 배송된다. 행사 참여점은 넥스트레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윈터명품보증제도는 넥센타이어의 겨울용 대표 제품인 윈가드 스포츠, 윈가드 아이스, 윈가드 아이스 SUV, 윈가드 SUV 중 4개 구매 시, 펑크 등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사용 불가품에 대해 1회에 한하여 1:1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다.
전국 타이어테크와 타이어뱅크 등 타이어 전문매장에서 구매 시 보증서를 증정하며, 이를 넥센타이어 홈페이지에 등록한 후, 지참하여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명품보증서 지급기간은 2016년 10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보증 서비스는 2017년 6월 30일 까지 받을 수 있다.
넥센타이어 한국지역담당 임금옥 전무는 “최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포르쉐에 타이어 공급을 시작하는 등 넥센타이어의 진보한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명품보증제도를 겨울용 제품에도 확대하였으며, 고객 사은 행사 또한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 : http://www.newspeeddaily.com/
아태이론물리센터 기초과학 진흥 위한 양해각서 체결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9
아태이론물리센터 기초과학 진흥 위한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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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와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가 15일 APCTP 본부에서 권역 내 기초과학 진흥 및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태 지역 물리학계를 대표하는 양 기관은 공동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센터 운영 등의 협력활동을 통해 세계 기초과학 블록화에 대응하는 권역 내 연구·학술 활동의 구심점이 될 것이다.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 호주 등 아·태지역 16개 국가 18개 물리학 관련학회가 모인 단체로 미국물리학회, 유럽물리학회와 함께 세계물리학회 3대 학술단체이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1996년 창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국제 유수 연구소들이 위치한 16개 국가와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연구 및 협력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10개 회원국으로 출범했지만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계속적으로 회원국의 인연을 맺으며 확대되어 왔다.
아태 지역 물리학계를 대표하는 양 기관은 공동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간, 학술정보센터 운영 등의 협력활동을 통해 세계 기초과학 블록화에 대응하는 권역 내 연구·학술 활동의 구심점이 될 것이다.
아시아태평양물리학연합회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과 일본, 호주 등 아·태지역 16개 국가 18개 물리학 관련학회가 모인 단체로 미국물리학회, 유럽물리학회와 함께 세계물리학회 3대 학술단체이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는 1996년 창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국제 유수 연구소들이 위치한 16개 국가와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 연구 및 협력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10개 회원국으로 출범했지만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계속적으로 회원국의 인연을 맺으며 확대되어 왔다.
한전, 광주에 ‘주민친화형 배전 스테이션’ 설립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9
한전, 광주에 ‘주민친화형 배전 스테이션’ 설립
한국전력이 17일에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충장로 상가번영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주민친화형 배전스테이션 구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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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문화수도에 걸맞는 전력 설비 운영환경 개선, 친환경 설비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에너지 신사업 확산기반 구축 등을 위해 추진 중이다. 또한 도로 위 설치되어 있는 변압기·개폐기 등 다수의 전력기기를 모아 건물 옥내 또는 지하에 구축함으로써 도심 미관개선 및 주민편의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한전은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금년 10월부터 2018년까지 총 사업비 300억원을 투자, 충장로 1가와 4가 지역에 주민친화형 배전스테이션을 설치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한전 조환익 사장은 “한전은 고품질 전력공급, 도시경관 개선 등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신기술·신공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광주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문화전당 활성화 등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장현 광주시장은 “차세대 지역친화형 배전스테이션 구축사업은 문화수도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전력설비의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면서 지역과 상생하는 좋은 모델이라고 강조하고 광주광역시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희망이음, 제10회 다문화페스티벌 식사봉사 및 바자회 참여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8
희망이음, 제10회 다문화페스티벌 식사봉사 및 바자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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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이 16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0회 하남시 다문화페스티벌에 참여해 식사봉사와 착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하남시 다문화페스티벌은 다문화 사회에 발맞추어 각 나라의 문화를 알리고 이민자 및 외국인에 대한 시선과 편견을 바꿔나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중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일본 등 각 나라의 대표 음식 판매 및 다문화 의상체험, 놀이체험 등의 부스 등이 운영되어 시민들의 오감을 즐겁게 했다. 특히 희망이음은 봉사자 및 다문화 가족 300명을 위해 식사봉사를 전개하고 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도시락을 판매했다. 또한 재능나눔 후원기업인 더블낭, 드레스앤몬스터, 나이스앨리스에서 지원받은 가방, 아동 래시가드, 모자 등을 강동고 자원봉사 학부모 모임인 샤프론과 함께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백정숙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 및 이주 노동자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화합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인 다문화페스티벌이 많은 시민 및 관계 기관의 협조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며 “특히 희망이음이 바자회를 통한 판매수익금을 전액 기부해주어 다문화 가정의 복지 향상과 정착지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하남시 다문화페스티벌은 다문화 사회에 발맞추어 각 나라의 문화를 알리고 이민자 및 외국인에 대한 시선과 편견을 바꿔나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중국, 태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 일본 등 각 나라의 대표 음식 판매 및 다문화 의상체험, 놀이체험 등의 부스 등이 운영되어 시민들의 오감을 즐겁게 했다. 특히 희망이음은 봉사자 및 다문화 가족 300명을 위해 식사봉사를 전개하고 페스티벌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도시락을 판매했다. 또한 재능나눔 후원기업인 더블낭, 드레스앤몬스터, 나이스앨리스에서 지원받은 가방, 아동 래시가드, 모자 등을 강동고 자원봉사 학부모 모임인 샤프론과 함께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부했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백정숙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 및 이주 노동자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화합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인 다문화페스티벌이 많은 시민 및 관계 기관의 협조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며 “특히 희망이음이 바자회를 통한 판매수익금을 전액 기부해주어 다문화 가정의 복지 향상과 정착지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대전사회복무교육센터 ‘재능나눔 축구교실’ 실시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8
대전사회복무교육센터 ‘재능나눔 축구교실’ 실시
지난 15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전사회복무교육센터가 대전·세종·충청 지역 사회복무요원들로 구성된 재능나눔 봉사동아리 ‘가온누리’ 회원들과 함께 대전광역시 용두동에 위치한 성락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축구교실과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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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에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지역아동센터 남자아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풋살장에서 ‘축구교실’을 실시했다. 지난해 축구교실을 1회 실시했는데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며 올해에도 꼭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축구교실이 진행됐다. 사회복무요원 중에는 축구선수로 활동한 요원들도 있었다. 축구교실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은 좋은 사회복무요원 형들에게 축구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작년부터 케이크도 만들고 영화도 보고 김장도 하며 우리랑 함께 해줘서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온누리 봉사동아리 회장을 맡은 윤영진 사회복무요원은 “남자아이들이 마음껏 경기장에서 뛸 수 있도록 계획했는데 사회복무요원들이 더불어 힐링하는 시간이라서 좋았다. 다음달에는 이 아이들과 함께 김장도 할 계획인데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즐기면서 지역아동센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전사회복무교육센터 이국재 센터장은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도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자발적으로 휴일 시간에 봉사활동하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우리 사회복무요원들이 자랑스럽고, 이처럼 건강하고 가슴이 따뜻한 보건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이음, ‘제2회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맞이 식사봉사 실시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8
희망이음, ‘제2회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 맞이 식사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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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이 ‘제2회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을 맞아 15일 광주시 문화스포츠센터에서 800인분의 식사를 지원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은 경기도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간의 원활한 유대관계 및 아동의 건전한 사회적·정서적 발달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27개 기관이 참석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은 경기도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간의 원활한 유대관계 및 아동의 건전한 사회적·정서적 발달 및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27개 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센터 아동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센터 종사자들과 아동을 위한 시상, 아동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희망이음은 경기도 광주시 내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온라인교육강좌, PC지원, 식사봉사 등 나눔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광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희망이음 천행록 차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제2의 집이나 다름없는 따뜻한 보금자리”라며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을 맞아 서로를 격려하는 즐거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식사를 지원하게 됐다. 맛있게 먹고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희망이음 천행록 차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에게 제2의 집이나 다름없는 따뜻한 보금자리”라며 “광주시 지역아동센터의 날을 맞아 서로를 격려하는 즐거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식사를 지원하게 됐다. 맛있게 먹고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2016 주한외국대사관의 날, 11월 4일 개막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8
2016 주한외국대사관의 날, 11월 4일 개막일부터 광화문광장에서 개최
2016년 현재 대한민국에는 110여 개국의 주한외국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이러한 주한외국대사관을 대표하는 축제가 월드마스터위원회와 주한외국대사관의 주최로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문화축제인 동 행사는 서울김장문화제와 같은 기간인 11월 4일~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내국인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문화축제인 동 행사는 서울김장문화제와 같은 기간인 11월 4일~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내국인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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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문화와 삶을 알 수 있는 외국대사관의 공연과 전시,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와 공연을 통하여 내국인에겐 세계를 보다 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외국인들에게는 대한민국의 문화를 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주한 EU대표부 게하드 사바틸 대사는 개막식 인사말을 통하여 국내외 많은 분들에게 ‘주한외국대사관의 날’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4일 오후 3시30분부터 시작하는 개막식에는 주한외국대사관 대사 및 외교관, 그리고 가족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한민국의 주요 정치인과 문화계 인사, 언론인이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개막식의 개막공연은 세계평화와 화합 그리고 하나 됨을 위한 의미를 담아 국립예술전통고등학교 학생들의 삼고무가 펼쳐지고 이에 답하는 한성화교소학교 어린이합창단 합창, 한국의 아름다움을 한껏 펼치는 제니퍼목의 한복패션쇼, 이창완, 김에셀 두 뮤지컬배우의 아름다운 노래와 극단 예촌의 신명나는 조선힙합 비보잉이 펼쳐질 예정이다.
주최측은 세계의 문화와 한국의 문화 그리고 한국인과 외국인이 서로 하나가 되고, 한마음이 되는 글로벌문화축제의 장, 광화문광장으로 초대한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대한민국 SNS 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7
유한킴벌리, ‘대한민국 SNS 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
유한킴벌리가 1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등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조직의 SNS 활용 경쟁력을 평가하고 고객 소통에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등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조직의 SNS 활용 경쟁력을 평가하고 고객 소통에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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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으로 널리 알려진 유한킴벌리가 ‘우푸푸’ 프로젝트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우푸푸’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의 줄임말로 2035세대에게 숲과 사람의 공존이라는 가치를 전하기 위해 아름다운 우리 숲을 소개하고 숲을 더욱 친근하고 편한하게 즐기는 방법에 대해 알리는 SNS 프로젝트다.
올 봄에 열린 ‘숲스러운 사이’의 경우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서먹했던 부모님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숲에서 데이트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모집부터 관계개선이라는 목적에 충실했다.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우푸푸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참가신청자들은 부모님의 옛날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펼쳐야 했고 행사 당일에는 부모님과 서울숲의 명소를 SNS에 인증하는 미션을 통해 부모님과의 테이트도 자연스레 이어졌다.
청춘들에게 영감을 주는 잔잔한 소통도 ‘우푸푸’가 주목받는 부분이다. ‘우푸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월 10회 이상 감성글귀를 공유하고 있다. 글귀의 내용은 응원과 위로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단순히 힘내라는 동기 부여가 아닌 그들의 좌절, 슬픔 등에 공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글귀는 청춘들이 자신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하거나 캘리그라피로 재작성하여 SNS에 올려 더 많은 청춘들과 공유되고 있다.
이처럼 우푸푸는 2035세대의 삶에 공감하고 위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으로써 청춘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우푸푸 SNS에는 많은 청춘들이 자신의 친구를 태그하여 위로를 나누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는 우푸푸 SNS가 일방의 소통 공간이 아닌 숲을 매개로한 청춘들의 소통 창구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숲과 사람의 공존을 통한 더 나은 생활 실천’이라는 새로운 비전 속에 도시숲, 공존숲, 미래숲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숲 리더들을 키우고 숲의 가치를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며 ‘우푸푸’는 이러한 가치들을 청년들과 함께 나누고 더 많은 청년들이 숲에서 꿈과 희망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난지도 세계유산화 위한 ‘비전 70 선포식’ 하늘공원서 개최
카테고리 없음2016. 10. 18. 09:37
난지도 세계유산화 위한 ‘비전 70 선포식’ 하늘공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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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빛축제 조직위원회는 15일 하늘공원에서 난지도의 세계유산화를 추진하는 '비전 70 선포식’을 개최했다.
난지도는 1978년 서울시가 쓰레기 매립장으로 지정한 뒤 15년 동안 9,200만톤의 쓰레기가 쌓인 버려진 섬이었다. 하지만 2000년 이후 월드컵공원 조성을 계기로 생태를 복원하기 위한 서울시의 정책과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600종 이상의 식물과 700종 이상의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됐다.
위원회는 오늘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쓰레기 섬에서 친환경생태계 및 첨단산업도시로 거듭난 난지도의 희망 스토리를 세계 시민과 적극 공유하며, 세계적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위원회는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난지도의 세계유산화 성공을 기원하며 하늘공원 일원을 걷는 ‘희망의 걸음’ 행사도 가졌다.
난지도는 1978년 서울시가 쓰레기 매립장으로 지정한 뒤 15년 동안 9,200만톤의 쓰레기가 쌓인 버려진 섬이었다. 하지만 2000년 이후 월드컵공원 조성을 계기로 생태를 복원하기 위한 서울시의 정책과 시민단체의 노력으로 600종 이상의 식물과 700종 이상의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됐다.
위원회는 오늘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쓰레기 섬에서 친환경생태계 및 첨단산업도시로 거듭난 난지도의 희망 스토리를 세계 시민과 적극 공유하며, 세계적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위원회는 하늘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난지도의 세계유산화 성공을 기원하며 하늘공원 일원을 걷는 ‘희망의 걸음’ 행사도 가졌다.